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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석궁사수 세팅 총정리|룬·장신구·스킬개조·보석·펫 추천

by 디지털뚜이 2026. 9. 5.

 

마비노기 모바일 석궁사수 룬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에서 석궁사수를 다시 키우는 분들이 확실히 많아졌습니다.
시즌0 당시 강한 성능을 보여준 뒤 한동안 애매한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2에서는 상향과 신규 룬 덕분에 다시 상위권 세팅 후보로 올라왔는데요.
다만 현재 석궁사수는 장신구 조합과 룬 시너지 연구가 계속 진행 중이라 한 가지 세팅만 정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여러 자료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핵심 세팅은 꽤 명확합니다.

 

 

장신구 룬은 꿰뚫음이 핵심입니다

시즌2 석궁사수 장신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룬은 꿰뚫음입니다.
4번 스킬 거스팅 볼트를 관통형 범위 공격인 피어싱으로 바꾸고, 치명타 확률 감쇠가 없다는 점 때문에 거의 모든 빌드에서 핵심으로 취급됩니다.
여기에 화약과 산탄을 더한 꿰화산, 반전과 균열을 조합한 꿰반균, 산탄과 균열을 섞은 세팅 등이 함께 사용됩니다.

자료에 따라 평가가 조금 갈리는데요.
한쪽에서는 꿰화산을 현재 대세로 보고 있고, 다른 자료에서는 실전 안정성과 딜사이클 때문에 꿰반균을 더 무난하게 평가합니다.
순수 고점을 노리는 조합과 조작 편의성을 챙기는 조합이 다르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장신구는 무조건 한 조합만 따라가기보다 꿰뚫음을 중심으로 산탄·화약·균열·반전 중 자신의 스킬 사이클에 맞는 조합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무기 룬은 바위 칼날이 가장 많이 추천됩니다

무기 룬에서는 바위 칼날의 평가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을 동시에 올려주고, 석궁사수는 타수가 많은 편이라 발동 조건도 비교적 맞추기 좋습니다.
전설급 대안으로는 타오르는 영광, 햇살, 광채, 억눌린 충동 등이 함께 언급됩니다.

신화 룬까지 포함하면 죽음도 강한 선택지로 평가됩니다.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고점 세팅에서 가치가 높습니다.
다만 실제 보유 룬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낮은 등급의 좋은 룬을 버리기보다 현재 조합 전체를 보고 바꾸는 게 좋습니다.

 

 

방어구 룬은 세트 시너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방어구에서는 교차하는 사슬, 무한한 탐욕, 무너진 경계, 금 간 봉인, 별바라기, 잠들지 않는 불 같은 룬이 자주 언급됩니다.
특히 침식 룬인 무너진 경계와 금 간 봉인은 둘 다 동시에 쓰기보다 한쪽만 채용하는 편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오염에 너무 빨리 도달하면 오히려 운영이 꼬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브락 레이드 룬인 오팔 성배를 쓰는 세팅도 존재합니다.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가 좋아 매력적이지만 빛 2개, 어둠 2개, 용 2개 조건을 맞춰야 해서 다른 방어구 룬 하나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일 룬 성능보다 전체 세트 조건과 시너지를 먼저 보는 게 중요합니다.

 

 

엠블럼은 영원한 밤이 강력한 선택지입니다

엠블럼 룬에서는 영원한 밤이 가장 자주 상위권으로 거론됩니다.
공격력, 강타, 연타, 치명타 관련 능력치를 두루 챙길 수 있고 오염 지속시간 감소 효과로 침식 룬과의 궁합도 좋습니다.
해방 역시 연타 피해를 높이는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그 외 고결함, 초월, 침묵, 위대함도 특정 세트 구성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엠블럼은 단독 성능보다 밤의 축복이나 침식 등 현재 방어구 세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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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개조는 장신구 조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석궁사수는 시즌2 패시브 때문에 4번과 5번 스킬 레벨이 서로 연동되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특정 스킬 하나만 올리는 것보다 장신구 조합에 맞춰 2번, 3번, 4번, 6번 스킬을 선택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자료에서는 꿰반균에 234, 꿰화산에는 346 또는 다른 변형 세팅이 제시됩니다.
또 다른 자료에서는 범용성을 이유로 234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아직 세팅 연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는 장신구와 딜사이클을 기준으로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스탯은 치명타가 가장 먼저입니다

룬 재설정과 인챈트 추가 능력치는 대체로 치명타 → 스킬 위력 → 추가타 → 연타 강화 순서로 추천됩니다.
자료 기준으로는 치명타를 가장 우선하고, 스킬 위력은 약 5000 정도까지 맞추는 방향이 언급됩니다.
그 이후에는 추가타와 연타 강화를 챙기는 방식입니다.

보석 세공은 원소 대미지와 강타 대미지가 우선순위가 높고, 그다음으로 연타 대미지와 이동 방해 대미지가 거론됩니다.
석궁사수 스킬 태그와 겹치는 옵션을 우선하면 효율을 챙기기 쉽습니다.

 

 

펫은 치명타·연타·추가타 조합을 보세요

펫은 특정 이름만 보기보다 치명타, 연타 강화, 추가타 중 두 가지를 동시에 올려주는 펫을 우선하는 게 좋습니다.
자료에서는 연갈색 시추와 연회색 라쿤 등이 예시로 언급됩니다.
현재 세팅에서 부족한 능력치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고르면 됩니다.

 

 

시즌2 석궁사수 세팅은 꿰뚫음 중심 장신구 → 바위 칼날 계열 무기 룬 → 방어구 세트 시너지 → 영원한 밤 엠블럼 → 치명타 중심 스탯 순서로 맞추면 큰 틀을 잡기 쉽습니다.

 

 

현재 자료를 종합하면 석궁사수는 시즌2에서 다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직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꿰화산과 꿰반균처럼 상위 세팅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 있어 한 가지 빌드를 무조건 정답처럼 따라가기보다 실제 보유 룬과 딜사이클에 맞춰 조정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꿰뚫음을 확보하고 치명타 중심으로 기본 스탯을 맞춘 뒤, 장신구와 방어구 시너지를 하나씩 완성해보세요.